한주간...(특강 제외)
1. 개인과제를 진행하였다.
2. 매일 페어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다.
- 개인과제를 하며 새롭게 배운점
- Poetry의 사용 - 새로운 패키지 및 가상환경 관리 도구인 poetry를 사용해 보았다. 확실히 pip 자체 기능인 requirements.txt 보다 강력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또 그만큼 깊이있는 사용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것 같다.
- serializer의 기능과 정의 - serialize는 데이터를 전송/저장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직렬화)하는 것을 말하며 django에서 serializer는 입력받은 데이터를 선택하고, 입력값을 검증하고, 직렬화/역직렬화 한다. 바로 데이터 스트림으로 만들지는 않으며(이는 renderer가 담당한다) dict의 파생형 객체로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세션 로그인과 토큰 로그인의 기술적인 차이: 토큰로그인에는 백엔드 차원에서 세션로그인과 같은 로그아웃이 존재하지 않는다.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refresh 토큰과 access 토큰을 버리고 더이상 접속이 가능하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것이 로그아웃이다.
- 키워드 인자 vs 위치 인자 : Django에서 커스텀 메소드가 다른 이미 정의된 메소드에 의해 호출 될때 둘중 어느 것으로 인자를 집어넣는지 알고 싶다면 오류 메시지를 잘 읽어보면 된다.
def foo(a,b):
return a+b
foo(19,5,5) # foo() takes 2 positional arguments but 3 were given
foo(19, 5, c=5) # foo() got an unexpected keyword argument 'c'
- 페어프로그래밍을 진행하며 배우게 된 점
- defaultdict: dict를 응용한 defaultdict라는 클래스를 알게되었다. collections 모듈로부터 불러와 사용가능하며, dict와 달리 키값이 존재하지 않으면 default_factory로 지정된 callable한 객체의 반환값을 저장하고 반환한다.
- callable한 객체란, 말 그대로 함수나 클래스와 같이 호출 하여 실행가능한 객체를 의미한다. callable() 함수를 통해 callable한지 아닌지 확인가능하며 클래스를 정의할 때 __call__ 메서드를 지정하여 callable한 객체를 만들 수 있다.
목표 점검 및 느낀점
1. DRF 완강 및 모두 정리하기 - 완강은 했는데 정리를 못했다.
2. Django 강의 정리하기 - 못했다
3. 알고리즘 3주차까지 수강 - 못했다
4. 매일 페어프로그래밍 빠짐없이 진행하기: 난이도가 낮더라도 뭐라도 기록하면서 해보자. - 했는데, 기록을 전부 하지는 못했다.
아무래도 나태해졌나 싶다. 이번주는 AWS 주간이다. 이번주는 최대한 많은 것을 해보자. 최대한 열심히 하고 기록은 간결히 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이번주 목표
0. AWS 강의 모두 수강하기
1. DRF 정리하기 - 2주차까지
2. Django 강의 정리하기 - 2주차까지
3. 알고리즘 3주차까지 수강
4. 매일 페어프로그래밍 빠짐없이 진행하고, 배운점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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